제20화 친구들이 문제를 만들었다
학교에서 오케스트라를 하기에 바이올린을 가지고 다닌다
그런데 아들 친구들이 바이올린을 가지고 도망가고 여기저기에 던지고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알게된것을 아들이 와서 이야기 하기에 알게되어 바이올린은 괜찮니 물었더니 다행이 괜찮다고해서 넘
어갔다
그런데 어느날화가 많이 난생태로 차에 올라탓다
무슨일 있냐고 자초지종을 물으니 점심을 먹고 있는데 도시락을 싸온 아이가 밥풀을 속에 문혀서 자기
옷속으로 손을 집어 넣에 등에 다문었다고 한다.
아무말없이 집에 와서 옷을 벗긴후 밥풀이 말라 아프길래 목욕하며 물로 불려서 씻겨준적이 있다
그 다음날 아들을 학교에 데려다가 주면서 선생님둘을 만났다.
그리고 바이올린 문제와 밥풀 문제를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고 남의 물건 허락없이
만지고 깨지기라도 하면 손해배상 청구하겠다고 그 아이틀과 부모에게 말하라고 당부했다.
그후 모든것은 조용하게 마무리 되고 그런일이 더 이상 생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