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화 학교를 옮겨주지 못한걸 후회했다.
학교를 옮겨주지 못한걸 후회했다.아빠바로서 부모로서 학교들의 상황도 모르고 지리도 잘 몰랐다. 아이
를 위하여 영재틀만 모여서 공부하는 국민학교로 옮겨출려고 알아보았다.그런데 학교가 산호세에 있
고, 이글락에 있다고 한다. 거기가 엄청 먼곳인줄로만 알고 학교를 옮기지 못하였는데
졸업후중학교에 들어가서 문제가 되었다.
중학교를 영재학교로 간탓에 그곳학생들이 영재국민학교에서 98프로가 온것이다. 그때서야 그들이 다
닌학교를 찾아보니 먼곳에 있는것이 아니라 가까운동네에 있는 것을 깨달았다. 학교이름만보고 먼곳에
있는줄 알았던 아비로서 나자신을 한탄하고 원망하게 되었다.
이미 영재국민학교에서 들어온 아이들을 중학교 공부를 다 마스터하고 들어온터라 아들의 상황이 엄청
힘들었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수준의 수업을 하는데 아들은 중학교수업을 하지 않았으니 오죽이나 했
을까
중학교때부터 어쩔수 없이 방학때는 커뮤니티 칼리지에가서 중학교 공부와 고등학교과정의 공부를 하
기시작하였다.
부모로서 지리를 몰라서 아들을 고생시키는 크나큰 잘못을 저지르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