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 화 목회자의 아내란?
성경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은 땅에 걸어 다니는 동물
이나 기어 다니는 것이나 하늘을 나는 새나 물에서 사
는 물고기나 모든 것을 쌍으로 만드셨다.
즉, 수컷과 암컷으로 만들어 놓으신 것이다. 그런데 유
독 남자만 홀로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남자가 혼자 있는 것과 외로움을
느끼는 것에 있어서 여자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하나님이 남자의 몸으로부터 여자를 만들어 남자에게
주셨을 때, 남자는 여자를 지칭하여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로다라고 고백하였다.
그 후 아담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여자에게 말하기를
남편이 여자를 다스릴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여자는 남편의 그늘 가운데 있으면서 남편
의 보호와 다스림 안에서의 순종함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아내가 남편보다 앞서는 것이 아니며, 남
편 위에 있거나 밑에 있는 것이 아님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오직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존중하여야 한다.
서로에게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서로의 하는 일에 있어서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서로 도움을 주어야 한다.
목회자 부부로서 더욱더 중요한 것은,
언제나 동반자요.
하나님을 위한 길을 함께 바라보고.
함께 걷고,
함께 생각하고,
모든 것을 나누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