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아내

제4화 목회자 아내의 우선순위

by David Dong Kyu Lee

제4화 목회자 아내의 우선순위

목사의 우선순위는 미안하게도 하나님이다.

자신이 맡은 사역이 제일 중요하고 우선순위로 생각할

필요도 없이 제일 먼저이다.

그래서 목사들은 휴가 때를 빼고는 거의 놀러 가기 힘

들 정도이다.

아무리 공휴일이 있어도 주일을 끼고 놀러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잠을 자다가도 교인 집에 문제가 기면 가야 한다.

갑자기 초상이 나면 여하를 막론하고 가야 한다

그러기에 이러한 일들을 감수하지 못한다면 목사의 아

내가 될 수가 없다.

목사의 아내도 우선순위가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일이 제일 먼저이다.

그렇다고 자녀들에게 소홀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목사들도 아내들도 가정에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큰 잘못이다.

짬짬이 시간을 내어서 가정을 돌보며, 자녀와 함께해야

한다.

자녀가 무엇을 보고 배울 수가 있는가? 자녀들이 상처를 입거나 배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목사의 아내도 목사와 똑같은 삶이다.

아내와 남편이 떨어질 수가 없는 곽계인 것과 같이 목사

와 목사의 아내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을 위한 것부터 모든 것이 원전 한마음 한 생각 한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가정도 엄청중요하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가정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의 가정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먼저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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