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화 목회자 아내의 우선순위
목사의 우선순위는 미안하게도 하나님이다.
자신이 맡은 사역이 제일 중요하고 우선순위로 생각할
필요도 없이 제일 먼저이다.
그래서 목사들은 휴가 때를 빼고는 거의 놀러 가기 힘
들 정도이다.
아무리 공휴일이 있어도 주일을 끼고 놀러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잠을 자다가도 교인 집에 문제가 기면 가야 한다.
갑자기 초상이 나면 여하를 막론하고 가야 한다
그러기에 이러한 일들을 감수하지 못한다면 목사의 아
내가 될 수가 없다.
목사의 아내도 우선순위가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일이 제일 먼저이다.
그렇다고 자녀들에게 소홀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목사들도 아내들도 가정에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큰 잘못이다.
짬짬이 시간을 내어서 가정을 돌보며, 자녀와 함께해야
한다.
자녀가 무엇을 보고 배울 수가 있는가? 자녀들이 상처를 입거나 배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목사의 아내도 목사와 똑같은 삶이다.
아내와 남편이 떨어질 수가 없는 곽계인 것과 같이 목사
와 목사의 아내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을 위한 것부터 모든 것이 원전 한마음 한 생각 한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가정도 엄청중요하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가정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의 가정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먼저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