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삶

고백하네

by David Dong Kyu Lee

하염없이
흘리는 눈물
그리도 아프고 서운한 건지
묻고 또 물어도
아무 말 없이
콧잔등 씨뻘겋토록 울고 있으니
이제 다신 너를 사랑 못하겠다
나 떠날까 물으니
아니라 안된다
꼭 잡는 너
나 자기 없으면 못살아

이제는 괜찮아

당신이 나를 사랑하니

난 정말 행복해

아마 나 같은 여자 없을 거야 하는 너
정말? 되묻고
다시 한번 잊지 못할 사랑을 이루어가니
영락없이 눈물 보이며
행복하다 사랑한다
나 이제 당신 없으면 못살아

절대 나를 떠날 생각하지 마하네

응 내가 왜 떠나

언제나 너와 함께 할게

걱정 마

나 너 행복하게 해 줄게 약속하네

(AI 가 그려준 그림)

작가의 이전글너와 나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