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아내

제8화 목사의 아내 우울증과 공황장애에 시달리다.

by David Dong Kyu Lee

제8화 목사의 아내 우울증과 공황장애에 시달리다.

목회자들의 아내는 정말 힘들다.

가정에서 목사인 남편에게, 자식에게, 교회에서 교인들

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기도 한다.

사람마다 틀리지만, 그래도 아무 말할 수 없는 사람들이

목회자의 아내들이다.

그러다가 보니 옛날의 어머니들처럼 화병이 생기고 그

화를 속에 쌓아두니 우울증과 공황장애로까지 확대가

되어간다. 기독교 상담사들이 대표적으로 하는 말들이

있다. 서울에 있는 사역자들의 아내는 지방에 있는 상담

소로 가서 이름을 밝히자 않고 상담을 지속적으로 받아

오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지방에 있는 사역자들의 아내들은 서울에 있는

담소로 와서 상담을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받기도 한

단다. 이러한 현상이 오늘 이 세대에 더욱더 두각 되어가

고있다.

차라리 교회에서 사역자들의 아내가 봉사를 할 수가 있다면 그들이 처녀 때 잘하던 재능이나 달란트를 교회에서 활용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여자는 잠잠하라라고 말하면서 교회들은 이중적인 잣대를 가지고 평가하는 것이다.

사역자인 남편들아 아내를 위하여 시간을 할애하고, 함께 데이트하면서 대화를 나누어라.

가끔이라도 아내를 대신하여 집안일을 나누어하며. 정성을 담은 식사를 제공하라.

아내가 아프면 남편이 아픈 것이다

사역자들은 자기만 사는 것이 아니라 아내도 살려라 아내는 당신들의 살이고 때이고 함께 동거동락하고 함께 하나님 나리를 위하여 걸어갈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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