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게 한다
그러나 상처를 안겨준 사람은
생각만 해도 분함과 피가
거꾸로 솟음을 경험케 한다
너와 나 언제나
배려하며 사랑하며 살아가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