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같은 애인
모델 뺨치는 너의 미모라고 말 하니너무 좋아 한도 끝도 없이 웃는 너왜 웃느냐 하니내가 오빠가 생각하는그 모델이야 하네깜짝 놀라 까이가 볼을 잡고한참 뚫어져라 쳐다보니웃으며 나의 입술에키스를 연발해 대네꼬옥 끌어안고너가 내 여자라고나 너무 행복하다.호박이 넝쿨채나에게 왔네 했더니만이렇게 이쁜 호박 봤어하며뾰로통 거리니더 귀엽고 앙증맞아볼을 사알짝 깨물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