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내가 그리도 좋다고 결혼하자는 너한 번도 보지 않고사진과 전화 메시지만 했는데그리도 내가 사랑스럽고 좋다네내 네가 제일 중요하다는 돈보다내가 그렇게 좋니 물어보니그렇다고 말하는 너나도 네가 사랑스럽고 귀여워하니행복해하며 어쩔 줄 몰라하네크리스마스에 꼭 오라고그날부터 같이 사는 거라고자기의 모든 걸 나에게아낌없이 주겠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