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나체의 말

사랑 편을 마치며..

by 핥hart


쩜하나 찍어 나체의 말을 시작했습니다.

오마주 형식으로 사랑에 대한 제 생각들을 풀어내는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생각보다 많은 조회수에 두근 거렸습니다.

아직 풀어내기엔 미숙한 사랑에 대한 저의 생각들은 뒤로하고..


"나체의 말 - 사람에 대해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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