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혜민님 후기

더북클럽 19년 4월, 열다섯번째 만남

by 짱구아빠

1. 무엇이 되었든 재미나 감동 중 적어도 하나는 가져야 유의미하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작가의 글이 (해학과 은유로 얽혀진) 재미로 다가왔기에 다행이었다. 그래, 글은 재밌게 써야 제맛이지!



2. 요즘따라 익숙한 것들에 순응하며 복세편살하려던 나에게 인생의 여러 순간순간에 흥미로운 질의(반문)를 해볼 것! 이란 배움을 준 책이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윤지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