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2024년 4월 02화

벚꽃처럼 눈부신 다는 건

MOLESKINE Diary│나를 인정해 준 벚꽃 같은 당신

by 블랙에디션

유일하게 이 세상에서

나를 인정해 준 당신.


부족하고 모자라는 것들도

나를 인정해 준 당신.


남들이 보기엔 바보 같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것조차도 나를 인정해 준 당신.


그런 당신과 함께

1년에 오로지 딱 한 번 핀 벚꽃만 볼 수 있는 계절에

당신과 함께 봄바람에 휘날리는 벚꽃잎들 사이로

산책하고 싶은 내 마음을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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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를 인정해 준 당신은

햇살 가득 받아 빛나는 벚꽃의 아름다움입니다.


벚꽃처럼 눈부신 다는 건

당신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런 당신이 참 좋아요.


당신의 고운 미소는

햇살뒤에 비치는 하얀 벚꽃잎의 우아함입니다.





벚꽃처럼 눈부신 다는 건

MOLESKINE Diary│나를 인정해 준 벚꽃 같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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