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당신은 나에게 그런 의미예요
골목길을 걷다가
당신이 생각나
당신이 큰소리로 환하게 웃는 얼굴이
내 눈앞에 스쳐 지나가고
덧없이
무척 더운 여름날에
싱그러운 아침 햇살과 풀잎의 이슬처럼
나를 미소 짓게 합니다.
당신은 나에게 그런 의미예요
길을 걷다가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