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33일차, 호의호식

나는 2019년 12월 31일까지 65kg을 만들겠습니다.

by 꿈꾸는자본가





시간 참 잘간다.

벌써 다이어트를 한지 33일차.


모르겠다

내가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건지조차도.


밥을 적게 먹으려는 노력은 하고 있지만

먹을거 안가리고 다 먹으니


살이 빠지는건지 감이 안잡힌다.


이렇게 해도 되려나...






33일차 아침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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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야채를 넣은 비빔밥

미역국




아침은 웰빙 식단이다.

야채만 넣고 밥을 비빈 비빔밥

정말 맛이 좋다.

가볍게 먹는 아침이 너무 좋아졌다.


다이어트 33일간의 유일한 성과?








33일차 저녁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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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뷔페



저녁에 네트워크 파티에 참여했다.

저녁은 기대하지 않고 안먹으려고 했는데

호텔뷔페가 준비되어있는거 아닌가..

음식의 퀄리티도 좋았다.


감사히 먹었다..

2접시를 먹었는데 배가 불렀다.

점심을 안먹은터라

나에게 관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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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다이어트를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다.

나태해진 마음을 다시 잡아야 할 시기..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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