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38일차, 숫자가 아닌 식습관을 바꾸는 것

나는 2019년 12월 31일까지 65kg을 만들겠습니다.

by 꿈꾸는자본가





다이어트 38일차

38일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참 긴 시간인데,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는지는 잘 모르겠다.

허리띠가 한 칸 줄었다는 것 정도.


시간은 참 잘 간다...













38일차 아침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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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아침은 간단하게 미역국에 밥을 말아먹었다.

아침을 간단하게 먹으니 참 좋다.

38일간의 다이어트의 성과라고 할까.










38일차 점심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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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점심은 샤브샤브.

적당히 배부르기 직전까지 먹었다.

조금씩 음식양을 먹는 것이 컨트롤 되어간다는 사실이 좋다.

살이 안빠져도 이렇게 습관이 변한다는 것이 참 좋다.





이렇게 식습관이 변하고

시간이 흐르면

살은 자연스럽게 빠지겠지.


과정이 좋으면

좋은 결과는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


숫자에 집착하기보다

나의 식습관은 바꾼다는 마음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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