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7.22. 제 181호

확진자 2000명 눈앞,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대상에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7월 22일 목요일 입니다. 어느덧 이번주도 목요일이 왔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는데요. 저는 어제도 무사히 인터뷰를 마치고 왔습니다. 이리저리 정신없이 지내다보면 날씨가 더운줄도 모르고 하루가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목요일 오늘도 힘내시고, 더위 조심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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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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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주축 2050세대 백신 미접종

- 6시 통금도 안통했다

- 확진자 2000명 눈앞

오늘도 코로나 기사가 빠지지 않고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주축인 2050세대의 확진자 비율이 73%라고 합니다. 깜깜이 감염이 늘면서 급속확산되고 있는데요. 이런 확산세의 원인으로 델타변이 확산, 휴가시즌, 2050의 낮은 백신접종률을 손꼽고 있습니다. 이들의 인구비중이 60%인 것을 감안하면 73%는 높다고 이야기하는데요. 거리두기 4단계 + @ 에 대한 조치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050세대가 마치 크게 잘못한것처럼 기사가 말하고 있는것 같은데 일단 백신 접종률이 낮은것은 백신이 부족해서 라는 생각이 들고, 당연히 활동성이 많은 2050세대들이 전염력이 높을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걸 감안하면 인구 60% 비중이 73%는 적은 수치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코로나 어떻게 끝날지. 책임을 국민에게 뒤집어 씌우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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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세대가 MZ 세대 마케팅

- 전통 금융사의 변신


전통금융사에서 MZ세대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신한카드에서는 역멘토링그룹 알스퀘어라고 해서 평균나이 34세로 구성된 알스퀘어가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해 멘토링을 하고 있다는데요. MZ세대가 MZ세대의 특징을 분석하고 거기에 맞는 상품을 개발하는데 적극 참여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이는 개인적으로 어제 소개해드린 카카오뱅크가 MZ세대를 꽉 잡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전통 금융권에서 위기감을 느끼고 있나봅니다. 이들의 노력은 과연 빛을 볼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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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빼고 디지털 무역협정 검토

- 미국 주도, 중국 경제 의도

미국주도로 디지털 무역협정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사업에서 중국을 제치고 주도권을 쥐려는 의도가 담겨있는데요. 디지털 무역협정은 인터넷을 통한 상품, 서비스, 데이터, 교육 규정, 국가간 정보이동, 디지털 개인정보 보호 등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이는 미국 주도의 무역동맹 부재가 중국과의 경쟁에서 불리하다는 백악관의 인식이 깔려있습니다. 중국을 제외함으로써 견제를 하려는 의도인데요. 물론 아시아국가들과 다자협정을 맺는 것에 대해서 바이든 행정부 내에서 온도차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떠오르는 중국을 견제하기위해 어떤식으로든 미국의 견제는 시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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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대상에

- 형기 60% 기준 다 채워

- 법무부 장관이 최종허가

이재용 부회장이 광복절 가석방 심사 대상자 명단에 오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석방은 사면과 달리 형을 면제받지 않고 구금상태에서 풀려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석방 대상자 명단에 이재용 부회장의 이름이 올라간 것을 두고 법조계에선 청와대와 정치권, 법무부간에 가석방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석방이 되면 국가와 더 많은 국민들을 위해 좋은 일들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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