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마존도 못피한 공급망대란, 수능이후 매일 학교 간다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0월 30일 토요일 입니다. 이번 한주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단풍도 물들어가고, 날씨도 추워지는 요즘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저는 여름휴가를 이번에 떠나기로 가족들과 이야기하였습니다. 지금쯤 가면 리조트 가격이 저렴하거든요. 아마 월요일에 올듯한데, 월요일 뉴스는 아마도 리조트에서 전해드릴 것 같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반도체 혹독한 겨울 시작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암울한 전망
- D램값 9% 빠졌다
2019년 7월 이후 최대폭으로 D램가격이 하락하였습니다. 9%가 빠졌는데요. 모바일 제품 비중이 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타격이 불가피해보입니다. 반도체에 혹독한 겨울이 왔다고까지 표현하는데요. 4분기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일 미칠것이란 전망이 많습니다. 모바일 수요에서도 스마트폰 업체들이 생산감축이 들어가서 암울한 전망이 많은데요. 내년 상반기까지 약세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하신분들에게는 정말 겨울이 올수도 있겠네요.
< 경제신문1면 2 >
- 애플 아마존도 못피한 공급망 대란
- 3분기 실적 전망치 못미쳐
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과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팬데믹 후 무너진 공급망과 극심한 인력난의 여파를 피해가지 못했습니다. 두회사가 기대보다 낮은 분기 실적을 보고하면서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의 주식시장까지 휘청였습니다. 공급망이 기업들에 미치는 효과가 굉장히 큰데요. 공급망 대란이 회복되기전까지는 기업들의 실적 악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3 >
- 수능이후 11월 22일부터 매일 학교 간다
- 위드코로나 1단계 돌입
다음주부터 수도권에선 코로나19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최대 10명까지 사적으로 모일 수 있습니다. 비수도권은 12명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마스크를 벗는 식당과 카페에선 미접종자 인원이 4명까지로 제한됩니다. 백신패스도 예정대로 시작됩니다. 다음주부터 노래방 헬스장 등에 들어가려면 접종완료 증명서나 48시간 이내 유전자 증폭 검사 음성확인서가 있어야 합니다. 학교도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는데요. 22일부터 전면 등교가 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