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1. 01. 제 246호

중국백화점 뚫은 젠틀몬스터, 이재명 재난지원금에 채권시장 요동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1일입니다. 11월의 첫날이면서 2021년이 두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정말 나이가 드니까 시간이 참 빨리 가버립니다. 벌써 두달뒤면 2022년이라니.. 2021년 남은 두달. 그래도 긴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지고 재미있는 일들을 하며 함께 해요. 오늘 저는 설악산 울산바위를 보면서 기사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강원도로 여행을 왔거든요. 설악산 기운을 잔뜩 받아서 돌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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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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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재난지원금에 채권시장 요동

- 전국민 1인당 100만원, 국채금리 급반등

정부와 한국은행이 잘 관리하고 있었던 국채금리가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재난지원금 발언에 요동을 쳤습니다. 시장에 돈을 푸는 재난지원금 지급 정책이 시장에 영향을 준 것인데요. 이재명 후보는 전국민에게 1인당 100만원씩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시중에 풀린 돈을 다시 회수하려면 금리인상은 불보듯 뻔하죠? 위드코로나가 진행되고 하면, 금리인상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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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선 생소한데 중국서 대박

- 글로벌 백화점의 명품관 디자인 맡아

- K패션을 넘어 K스타일로

젠틀몬스터라는 브랜드 들어보셨나요? 안경 선글라스 브랜드인데요 저는 사실 들어보았습니다. 이 젠틀몬스터라는 브랜드가 중국 글로벌 백화점의 명품관 디자인을 맡아서 한다고 합니다. 파격적인 공간 구성으로 젠틀몬스터는 유명했는데요. 애초에 200~300달러정도의 안경을 한국시장에서 대량으로 파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대표의 생각이 오늘의 젠틀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브랜드는 “OO(Only One, 유일한 1등)와 MOT(Matter of Time, 시간의 문제일 뿐 언젠가는 사라질 기타 브랜드)로 나뉘나는 대표의 말. 앞으로의 젠틀몬스터가 더 기대됩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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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가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를 인수합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 인수를 통해 손보사까지 갖게되면서 종합 금융사로서의 위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사실 그동안 종합금융사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기 위해 손보사 인수 추진해왔는데요. 이번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를 인수한후 디지털 손보사로 키울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으로 핀테크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전통 금융권 기업들. 이번 인수가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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