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그룹 워싱턴에 둥지튼다, 불붙은 LPG가격 상승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2일 화요일 입니다. 저는 강원도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설악산의 기운을 잘 받고, 새로운 시작을 잘해보려고 합니다. 한번뿐인 인생 정말 하고 싶은거 다해가면서 살아야죠. 죽음이 삶에서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걸 안다면, 삶을 조금 더 후회없이 잘 살수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저는 예정되어있던 인터뷰가 취소되어서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서 하루를 보내려고 합니다. 목표는 2권 읽기!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글로벌 비즈니스 최대변수는 바이든
- 삼성 현대차 SK LG 워싱턴에 사무소 개설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이후 거세지는 투자압박과 공정거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로비업체 밀집지역인 워싱턴 K스트리트로 한국기업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한국기업들의 미국 사업 비중이 커지면서 별도의 사무소를 개설하는 것인데요. 미국정부의 적극적인 시장개입이 기업들의 경영환경에 중요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불븥은 LPG값 가격 인상
- 영세 음식점, 택시업계 직격탄
LPG가격이 올 하반기들어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국제 LPG가격 급등에 해상운임 상승이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소규모 공장과 식당, 택시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격 급등세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요. 국제유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고 해상운임도 내려갈 여지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도 이뤄지고 있지만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3 >
- 국민 여론 따르는게 관료
- 홍남기 압박하는 이재명
- 야, 대선전 매표행위 반발
이재명 대선후보가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지급과 관련 "국민여론이 형성되면 그에 따르는게 국민주권 국가의 관료와 정치인이 할일"이라며 홍남기 부총리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재난지원금을 1인당 30~50만원씩 추가지급해야 한다고 해서 논란이 일었는데요. 이에 야당은 매표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였습니다. 여당 지도부는 이후보의 제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화답했는데요. 여러분들은 재난지원금 추가지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