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1. 11. 11. 제 273호

마이데이터 사업 빨간불, 코로나 위중증 환자 역대 최다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11일 목요일 입니다.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네요. 남녀공학이었던 중학교를 다닐 때는 살짝 설렜던 그런 날이었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었는지 별 감흥이 없네요. 아마 초중고등학생분들은 누구한테 빼빼로를 줘야하나 고민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빼빼로 많이 드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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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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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무센 전 덴마크 총리 "기후변화 대응은 기회"

- 문재인 대통령 " 기업의 ESG노력, 정부가 뒷받침"

"기후변화 대응은 비용문제로만 접근해서는 안된다. 4차산업혁명을 촉진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주목해야 한다." 전 덴마크 총리 라스무센의 이야기 입니다. 사회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지구적인 관점에서 보고있는데 산업의 기회라는 측면에서 기후변화 대응 문제를 바라본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이런 변화의 시대에 정부가 기업을 뒷받침 해줄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이 활약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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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주 앞둔 마이데이터 사업 빨간불

- 네이버 토스, 시범서비스 불참

다음달 금융권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을 앞두고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빅테크 기업들의 초기 참여가 사실상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 이슈가 불거지면서 은행 등 주요 금융회사는 서비스 범위를 확장시키지 못하고 있는데요. 시범 서비스 시행 3주를 남기고 표류하는게 아니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앞으로 우리의 금융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꿀 마이데이터 사업. 정부와 기업이 함께 합심하여 더 나은 우리의 삶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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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코로나 9일만에 위중증 환자 역대 최다

- 각종 방역지표 빠르게 악화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지 9일이 되었습니다. 위드코로나 시행이후 확진자수나 이런것들이 언론이나 TV에 잘 나오지 않으니 아마 코로나가 잠잠한가보다 생각하셨을 겁니다. 정말 언론이 무서운게 국민의 관심사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하는데요. 코로나 뉴스나 확진자수에 대한 보도들이 없다고 해서 현실도 확진자수가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현재 460명으로 기존 최다기록을 뛰어넘었고 비상계획 기준인 중환자 병상 가동률도 75% 근접한 상태입니다. 위드코로나와 함께 코로나는 더욱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모두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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