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4. 11. 제 399호

삼성전자 지배구조 전문가 영입, 중국 광저우도 봉쇄하나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4월 11일 월요일입니다. 주말 꽃구경 잘하셨나요? 벚꽃이 정말 만개를 했더라고요. 저희 집 주변에도 벚꽃 구경할만한 곳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정말 꽃구경을 나오셨더라고요. 이번주는 제 생일이 있습니다. 생일날도 어김없이 촬영일정이 있어서 크게 뭔가를 못할것 같긴하지만 행복한 1주일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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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 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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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부총리 추경호, 국토 원희룡

- 윤 " 안배 없이 유능한 분 인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새정부의 첫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지명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에는 원희룡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위원장을 깜짝 발탁했습니다. 이날 인사를 두고 정관계에선 "새정부 경제라인에 시장주의자들이 중용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는데요. 윤당선인은 인선기준과 관련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해당분야를 가장 잘 맡아서 이끌분을 선정해서 검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좋은 성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 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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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 블랙록 등 거친 오다니엘

- 미뤄졌던 개편작업 속도낼 듯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ISS와 세계 최대 운용사 블랙록 등에서 20년동안 근무한 기업 지배구조 전문가를 영입했습니다.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ESG경영을 강화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등기임원 복귀 등에 대비하기 위한 포석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경제계에선 오 부사장이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8.51%를 정리하는 등 지배구조 개편 작업의 밑그림을 짜는 역할을 주로 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지배구조 개편 어떤식으로 될까요?







< 경제신문 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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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용 차 보험료 1.2% 인하

- 11일부터 영업용은 3% 인상



이번주부터 주요 보험회사의 자동차 보험료가 줄줄이 인하돼 최근 큰폭으로 뛰고 있는 물가상승 부담이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11일 계약분부터 개인용과 법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1.2% 인하합니다. 화물차와 배달용 차량에 적용하는 영업용 자동차 보험료는 3% 인상합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개인용 가입비중이 전체 90% 이상이어서 전반적인 수입보험료 기준으로는 1% 이상 줄어드는 효과가 날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서민들의 물가상승 부담을 조금은 덜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 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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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전수조사

- 물류난 가중



중국 제조업 허브인 광저우가 코로나 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일부 지역을 봉쇄하고 전원 핵산 검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제수도 상하이의 무기한 봉쇄 여파가 세계로 퍼지는 가운데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이 글로벌 경제에 최대 위협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광저우는 중국 제조업 허브인 광둥성에서도 선전과 함께 쌍두마차로 꼽힙니다. 3만여개의 외국인 투자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중국 4위, 세계 5위 컨테이너항인 광저우항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기둔화는 세계로 확산될 전망.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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