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4. 13. 제 401호

최대 재건축 둔촌주공 초유의 공사중단, 탈원전 계속하면 전기료 5배 올라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4월 13일 수요일 입니다. 밤에 비가 내려서 조금 선선해진 것 같은데요. 다행히 더이상의 비소식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산을 챙기시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오늘하루도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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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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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성장 극복위한 구조개혁 실종

- 용산 집무실 이전 외 기억나는게 없다



대통령직 인수이위원회가 출범 한달이 다 되도록 윤석열 정부의 국정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장기 잠재성장률이 0%대로 추락할수 있다는 경고에다 청년, 미래 세대를 위한 노동 연금개혁이 시급하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끊이지 않지만 이와 관련한 인수위의 아젠다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도 사실 용산 집무실 외에는 별로 생각나는 것이 없는데요. 중장기적인 대한민국 성장 전략이 제시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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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 2천여가구 미니 신도시급

- 시공사 조합 공사비 갈등 일파만파



역대 최대규모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단지가 공정률 52%인 상황에서 전면 공사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였습니다. 조합과 시공사간 사업비를 둘러싼 갈등이 극한으로 치달으면서 양측이 실력행사에 들어갔기 때문인데요. 공사비를 둘러싼 시공사업단과 조합의 대치는 2020년 설계안을 변경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설계안을 변경하면서 3조 2천억원을 증액하기로 하였는데 , 둔촌주공재건축조합에서 시공단이 전임 조합과 맺은 계약은 절차적으로 부당하다며 무효소송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빨리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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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탄소중립 유지"

- 인수위 '현정부 정책 실패' 규정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12일 문재인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가 계속 유지되면 2050년까지 전기료가 지금보다 5배가 증가할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탈원전과 신재생 에너지 비중 70%를 핵심으로 하는 문재인 정부의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전면 수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원희룡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2050년 탄소중립 목표에 대해 우리가 가야할 길이긴 하지만 많은 상황과 변수가 있을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새 정부에서는 아무래도 탈원전 정책은 폐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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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한국에서 한미 정상회담 가능성 커

- 조바이든, 쿼드 정상회의 참석위해 일본 방문



다음달 한국에서 한미 정삼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월 대중국 안보협의체인 쿼드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입니다. 쿼드는 미국, 일본, 호주, 인도 등 4개국의 중국 견제 협의체인데요. 한미정상회담이 열리게 되면, 반도체와 배터리 협력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정상회담에서 많은 성과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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