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4. 16. 제 404호

거리두기 폐지, 은행예적금도 오른다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4월 16일 토요일입니다. 이번한주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는 이번주에 생일이 있어가지고 많은 분들께 축하를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공개적으로 생일을 밝히지 않는데 기억하시고 챙겨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주말도 푹 쉬면서 보낼까 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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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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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부, 원전 복원 공식화했지만 중기는 한겨울

- 건설 재개돼도 4~5년 지나야



"탈원전 정책 시행 이후 일감이 뚝 끊겼습니다. 직원들은 미래가 없다면 가고 은행거래마저 힘들어졌습니다." 원자력 발전소 부품없에 영진테크윈의 강성현 대표는 여전히 탈원전 쓰나미 한가운데 있었습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탈원전 정책폐기를 공식화했지만 원전 생태계의 근간을 이루는 뿌리업체들의 부활은 아직 먼 얘기 일 뿐입니다. 원전산업의 뿌리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들은 재생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인데요. 서둘러 원전 부활 프로젝트를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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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둔화

- 고물가 대책 주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우리경제의 복합위기 징후가 뚜렷하고 특히 물가가 심상찮다"며 "물가 상승 장기화에 대비해 물가 안정을 포함해 경제 체질 개선을 위한 종합적 방안을 잘 세워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에따라 인수위 경제 1분과는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측과 잇달아 만나 복합위기 대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물가, 금리, 환율이 뛰고 부채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경기둔화 우려까지 높아지는 복합위기 대처가 출범을 앞둔 윤정부의 최대현안으로 부각된 것입니다. 여야 정쟁을 멈추고 경제살리기에 올인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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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영업시간 제한 전면 해제

- 마스크 착용은 당분간 유지



코로나19 대유행을 막기 위해 도입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18일부터 단계적으로 폐지됩니다. 사적모임과 카페, 식당, 영업시간제한이 없어지고 각종 행사와 집회도 인원제한없이 열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15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확정햇다. 거리두기 조치가 없어지는 것은 2020년 3월 22일 도입 이후 2년 1개월만인데요. 정부는 우선 각종모임과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부터 풀기로 했습니다. 이번엔 마스크 해제 조치는 없지만 2주후에는 마스크도 벗었으면 좋겠네요.





< 경제신문1면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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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기준금리 인상 조치

- 국민 신한은행 최대 0.4%P 인상



한국은행이 지난 14일 기준 금리를 전격인상하자 시중은행들이 일제히 예적금 금리 올리기에 나섰습니다. 통상적으로 기준금리 인상분이 수신금리에 반영되기까지 1~2주가량 걸렸지만 올들어 그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지난해 예대금리차 확대로 막대한 이익을 거둬 여론의 눈총을 받은 은행들이 새정부 출범을 앞두고 발빠른 대응을 하고 있다는 평가인데요. 예적금 인상은 환영받을만하지만 대출금리 상승도 함께 이뤄지니 대출자 부담이 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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