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몰리는 인도주식 한국에서도 거래 가능, 물가쇼크에도 현금성 공약 강행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4월 19일 화요일입니다. 어느덧 4월도 10일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요즘시간이 정말 빨리갑니다. 그만큼 정해진 일정에 맞춰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주어진 일을 하다보면 어느덧 하루가 끝나있습니다. 행복하면서도 이제 한계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할수있는만큼 최선을 다해서 살아보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미래에셋 증권 하반기 서비스
- 인도주식 국내에서 거래 가능
올해 하반기부터 인도주식을 국내에서 살수 있을 전망입니다. 인도는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9%를 넘을정도로 고성장하고 있고 증시도 최근 1년간 2 0% 가까이 상승했지만 그동안 해외에서 개인투자자는 인도주식을 매매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셋증권에서 하반기에 인도주식 매매서비스를 시작하면 곧 개인들도 인도증시에 상장된 모든 종목을 살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정말 이제 전세계 국가의 주식을 살수 있는 시대인데요. 해외주식에도 관심을 가져봐야 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출산급여 연 1200, 기초연금 월 40, 병사월급 200
- 인수위 재정부담에도 내년부터 이행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부모급여 지급, 기초연금과 병사월급 인상 등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현금성 공약을 새정부 국정과제로 선정해 내년부터 이행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재정건전성을 중시해야할 보수정권이 연간 최대 17조원이 들어가는 포퓰리즘 공약을 무리하게 강행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내년부터 전면 시행하는 부모급여는 아이를 낳은 부모에게 1년간 월 100만원씩 총 1200만원을 주기로 한 공약입니다. 여기에 고령층 기초연금을 40만원으로, 병사월급을 200만원 올리는 것을 추진하는데요. 많은 돈이 들어가도 해야하는 것들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경제신문1면 3 >
- 백화점 기존 명품 매출은 정체
-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40% 상승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3월 정점을 찍고 급감하면서 보복소비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끊겨 죽은 거리 같았던 명동은 유동인구 증가율 21.5% 상승할 정도로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 모든 업종 상품이 일률적으로 호황을 누리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주체가 된, 나를 입증하는 소비에 빠져든 '신 소비인류'의 선택을 받은 대상이 주로 과실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미코노미(내가 주체가 되는 다양한 경제활동)라고 표현했는데요. 새로운 소비주체의 본격적 도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