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 가입기준 공시가 12억으로, 삼성전기 애플에 반도체 기판 공급
주택연금 가입기준 공시
가 12억으로, 삼성전기 애플에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4월 22일 금요일 입니다. 드디어 한주의 마지막 평일인 금요일입니다. 저는 오늘도 어김없이 인터뷰가 있지만 주말에는 친구들도 만나면서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다들 코로나, 그리고 결혼을 하면서 친했던 친구들이 얼굴보기가 힘들어졌는데요. 오랜만에 얼굴들 볼것 같네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경제신문 1면 1 >
- 코스닥 상장 막힌 바이오벤처
- 피에이치파마, 미국 우회상장 추진
국내 비상장 바이오벤처기업이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에 나섰습니다. 계획대로 상장하면 나스닥에 이름을 올리는 국내 첫 바이오 기업이 됩니다. 인재와 투자금 확보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일각에서는 최근 바이오벤처의 국내상장이 막힌데 따른 고육지책이라고 말합니다. 피에이치파마는 유망 신약후보물질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외부에서 사온뒤 임상시험을 거쳐 되팔거나 품목 승인을 받는 사업모델을 추구합니다. 피에이치 파마의 나스닥 우회상장이 성공하면 국내 바이오 벤처 해외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 1면 2 >
- 신형 맥북, 아이패드 핵심 부품
- 일본 대만 양강구도 뚫고 수주
삼성전기가 미국 애플이 올해 출시할 차세대 노트북, 태블릿PC 등에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공급합니다. 국내 업체로는 유일한 공급사인데요. 애플은 올해 M2프로세서를 사용한 맥시리즈 신제품 출시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기가 M2프로세서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 패키지 기판 공급업체로 선정되면서 향후 애플 신제품 출시 후광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그동안 기판사업에서 삼성전기는 미미한 존재였는데요. 이번 기회로 크게 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 경제신문 1면 3 >
- 인수위 수령액도 증액 검토
- 초기보증료 3년내 환급가능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주택연금 가입 대상을 현행 공시가격 9억원 이하 주택에서 12억원 이하 주택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기초생활 수급자에게 20% 가량 연금을 더 얹어주는 '우대형 주택연금'의 가입조건도 현재 시가 1억 5천만원 미만에서 2억원 미만으로 완화됩니다. 이번 인수위의 개선안대로 정책이 시행된다면 시세 16억원짜리 집도 주택연금에 들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인 안정적으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택연금 가입대상을 확대하겠다는 인수위. 집이 전부인 분들이 혜택을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 1면 4 >
- 용적률 풀어 녹지율 15%로 확대
- 도심 높이 제한 푼다
서울 사대문안 원도심이 고층 빌딩과 공원중심의 녹지생태도심으로 탈바꿈합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기존 용적률과 고도제한을 대폭 완화해 녹지공간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또 10년간 정비사업이 멈춘 종묘~퇴계로 일대는 20개 정비구역으로 통합해 재개발합니다. 오세훈 시장은 "고밀 복합개발을 통해 업무, 상업, 문화시설과 주거공간을 조성해 평일 야간과 주말이면 텅비는 도심이 아니라 365일 활력넘치는 직주근접 정주도시로 탈바꿈 시킬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정책으로 서울의 녹지비율이 많이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