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플레이션 1천원 커피 사라진다, 국민연금 대수술 나선다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4월 30일 토요일입니다. 편안한 주말이 왔습니다. 오늘 저는 저녁에 회사에 나가는데요. 주말에 회사라니.. 슬프네요. 이번 주말에는 밀린 영상 편집과 영상 촬영 등을 해가면서 보낼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실외 마스크가 해제된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운동도 슬슬 시작해야 할것 같아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 1면 1 >
- 1기 신도시 속한 5개시 재건축 푼다
- 고양 성남 부천 안양 군포 대상 늘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일산 분당 등 1기 신도시 재정비 촉진 대상 지역을 신도시가 속한 고양 성남 등 5개시로 대폭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대상지역 확대로 재정비 촉진 대상은 기존 공약의 약 2배인 50만~60만 가구로 늘어납니다. 윤당선인 측이 추진하는 특별법엔 준공 30년이상 아파트의 안전진단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역세권 등에는 용적률 최대 500%까지 높여주는 방안 등이 담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규제완화로 대폭 공급을 늘리는 윤석열 정부는 부동산 잡을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 1면 2 >
- 인수위 "공적연금 개혁위 설치"
- 더내고 덜받는 방식으로 연금개혁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국민연금의 보험료율과 지급률 조정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국민연금 고갈에 대비해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연금을 개혁하겠다는 것입니다. 국민연금 외 다른 연금의 개혁방침도 밝혔습니다. 인수위는 "공적연금 개혁은 노후소득 보장과 재정으이 지속 가능성 모두를 위해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개혁 과제"라고 연금개혁 추진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연금문제, 꼭 한번은 해결하고 넘어가야할 문제이죠. 국민적 합의를 잘 이끌어냈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 1면 3 >
- 애플 1분기 실적 사상 최대
- 아마존 7년만에 적자전환
빅테크 대장주 애플과 아마존의 1분기 실적이 엇갈렸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13 신제품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과 순이익을 거뒀습니다 . 아마존은 물류난, 인플레이션 등의 악재를 뚫지 못하고 7년만에 적자 전환하였습니다. 하지만 애플과 아마존은 2분기 모두 암울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최대 80억달러의 매출감소를, 아마존은 영업적자 가능성까지 내놓았습니다. 중국의 코로나19 봉쇄령과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공급망 붕괴가 원인입니다.
< 경제신문 1면 4 >
- 1000원대 아메리카노가 사라진다
- 이상기후에 우크라 전쟁까지 원두값 51% 올라
커피 가격이 잇달아 오르면서 1000원대 아메리타노를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글로벌 이상 기후,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원재료 가격이 급등한 여파입니다. 커피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까지 나왔는데요. 커피뿐 아니라 먹고, 마시고, 입는 필수 소비재 중 가격이 오르지 않는 것을 찾기 힘든 실정입니다. 국내 커피 전문점들은 앞다퉈 소비자 가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빽다방은 200~500원 인상했고 편의점 CU는 1천원 커피를 1300원으로 인상했습니다. 서민들의 삶은 더 팍팍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