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갈팡질팡, 10년 만기 신용대출 나왔다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5월 2일 월요일 입니다. 오늘은 5월의 첫번째 월요일입니다. 오늘부터는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저도 오늘부터 운동을 다시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오늘은 늦잠을 자서 운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다이어트시작!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새정부 재건축 재개발 등 규제완화 변화 혼선
- 과열 우려하며 속도조절한다더니
차기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놓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1기 신도시를 비롯한 재건축 재개발과 부동산 대출 등 규제 완화의 방향과 속도를 두고 부동산 관계부처 장관 후보자들이 시장에서 다르게 해석할수 있는 메시지를 내면서입니다. 차기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혼란스러운 건 '집값 잡기'와 '6월 1일 지방선거 승리'라는 두가지 목표가 상충되기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새정부의 부동산 정책, 어떤 식으로 가게 될까요. 눈치보지 말고 집값을 잡으면 선거에서도 승리하지 않을까요.
< 경제신문1면 2 >
- 인구감소 대응 정책 발표
- 2030년 노동인구 부족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구와 미래전략 테스크포스'가 1일 정년연장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급격한 저출산, 고령화 추세에 대비해 현재 60세인 정년을 늘리지 않으면 2030년대 이후엔 극심한 인력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이유에서입니다. 구체적으로 정년을 얼마까지 연장해야 할지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조영태 TF 자문위원장은 65세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령사회가 점점 다가오는게 느껴지네요.
< 경제신문1면 3 >
- 대통령실 2실 5수석 체제
- 정무 이진복, 시민사회 강승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일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에 김성한 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내정했습니다. 경제수석에는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차관, 정무수석엔 이진복 전 의원을 낙점했습니다. 선거캠프 출신 전문가들이 대거 중용되었으며 현역 정치인은 한명도 기용되지 않았습니다. 현역 정치인의 배제. 이것만 보면 일단은 잘한 조치라고 보여지는데요. 캠프출신만 너무 중용하진 말고, 출신을 가리지 않고 우수한 사람들을 정부 요직에 앉혔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국민은행 첫출시 대출 만기 늘려 DSR규제 우회
- 매년 갚아야 할 원리금 부담 줄어 한도 확대 효과
국민은행이 은행권 처음으로 10년 만기 분할상환 신용대출 상품을 내놨습니다. 만기가 길어지면 차주가 매년 갚아야 할 원리금 부담이 줄어들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낮아져 대출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생깁니다. 국민은해이 이같은 행보에 나선 이유는 금리인상과 부동산 시장 부진 등이 맞물려 가계 대출 잔액이 4개월 연속 내리막길을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국민은행의 10년 신용대출. 인기를 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