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재건축 60층 초고층으로, SK쉴더스 상장 철회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5월 7일 토요일입니다. 주말입니다. 이번주는 5월 5일이 있어서 주말도 더 빨리 온 느낌인데요. 저는 이번 주말동안 열심히 촬영하고, 편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말 열심히 살아야 다음주 평일이 편할것 같은데요.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 하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1 >
- 오세훈표 신속 재건축 박차
- 47년차 한양은 50층 단지로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지상 최고 60층 총 2400가구 규모의 초고층 단지로 재건축이 추진됩니다. 또 인근 한양아파트는 50층 1000가구 규모 재건축 단지로 조성됩니다. 여의도 일대 재건축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인데요. 서울시는 시범아파트는 준주거지역으로 종을 상향하고, 한양아파트는 상업지역으로 높여 초고층 단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입니다. 이번 여의도 재건축은 신속통합기획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여의도가 어떻게 변할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경제신문1면 2 >
- SK쉴더스 상장 철회
- IPO시장 위기감 확산
SK스퀘어 계열사인 보안전문업체 SK쉴더스가 오는 19일을 목표로 진행하던 유가증권시장 상장 절차를 6일 철회하였습니다. 올들어 4번째 상장철회인데요. 국내외 금리인상으로 글로벌 증시가 불안해지고 공모주 투자 매력도 감소하자 기업들의 상장 여건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SK쉴더스는 수요 예측때 기관투자가들의 반응이 저조하자 공모가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했었는데요. 결국엔 기관투자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는 실패했습니다. 공모주는 무조건 되던 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분위기가 빠르게 바뀌었네요.
< 경제신문1면 3 >
- 애슬레저 7조원 폭풍성장
- 골프 인기, 레깅스 인증샷 열풍
골프장에서 여성 골퍼들이 전반 9홀이 끝난 뒤 라커룸에서 옷을 갈아입고와 후반을 치르는 것은 이제 낯선 풍경이 아닙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에 몰두하는 스타트업계에선 레깅스 출근족들도 쉽게 볼수 있는데요. 2020년 코로나19 창궐전이라면 어색했을 엔데믹 국면의 일상입니다. 요즘 패션업계의 화두는 애슬레저입니다. 일상복과 경계를 허문 스포츠웨어를 말하는데요. 스포츠웨어가 편하다보니 일상에서도 많이 입는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1면 4 >
- 고법 금감원 근로자 손 들어줘
- 2013년 대법 판결 반하는 해석
'지급일에 재직하는 근로자에게 지급한다'는 조건이 달린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고등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2013년 대법원 전원 합의체가 내놓은 판결에 반하는 해석입니다. 재판부는 "이미 제공한 근로의 대가로 임금이 발생한 것인데 재직 조건을 이유로 통상임금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임금 전액 지급 원칙'을 정한 근로기준법에 반하는 근로계약으로 무효"라는 입장인데요. 이 판결이 최종확정되면 유사소송이 줄이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