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읽기 2022. 5. 9. 제 423호

우주경제 스페이스K 키우자, 서울시 도시관리계획 전면 손질

by 꿈꾸는자본가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5월 9일 월요일입니다. 다시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 왔습니다. 지난주에는 5월 5일이 있어서 정말 편안한 한주였는데요. 이번주는 휴일이 하나도 없네요. 이번 한주도 열심히 힘내서 살아야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한주, 월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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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신문1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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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 위성, 정거장 등 우주경제 시대 개막

- 글로벌 우주기업 가치 2030년 10조달러 예상



미국의 상업용 정찰위성 스타트업인 카펠라스페이스. 이 기업은 날씨와 밤낮에 관계 없이 지구를 볼 수 있는 소형 합성개구레이더 위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방부와 정보당국 등은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이 위성군을 24시간 작동했습니다. 러시아 군의 움직임을 훤히 들여다보게 된 것은 이들 위성의 역할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글로벌 우주 경제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우주경제는 발사체, 위성, 관제시스템 등 유무형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활동을 말하는데요. 한국도 우주관련 스타트업들을 꾸려 원천기술 확보를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신문1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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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LNG발전소 지어 직접 생산

- 한전 공급량의 70% 자체 조달



현대자동차가 대규모 친환경 액화천연가스 열병합 발전소를 건설합니다. 국내 최대 완성차 공장인 울산공장이 연간 한국전력에서 공급받는 전력량의 70% 이상을 직접 생산할 계획입니다.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은 줄이겠다는 의도입니다. 현대차는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마친 뒤 울산공장 내 1만 7천제곱미터 부지에 가스터빈 2기, 중기터빈 1기 등을 갖춘 발전소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투자금액은 무려 조단위라고 합니다.







< 경제신문1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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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이 등 규제 풀고 인센티브 강화

- 역세권 사업 기준도 완화키로



2000년 법제화된 지구단위계획은 지역 육성, 활성화가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세우는 도시관리계획입니다. 지역 내 건축물의 용도, 용적률, 건폐율, 높이 등의 기준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0여년간 획일적으로 적용해온 지구단위계획 수립 기준을 전면 재정비해 지역여건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하는 것으로 전환하기로 하였습니다. 서울의 모습이 직접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 서울은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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