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 투자 슈퍼사이클 온다, 현대차 기아 전기차에 21조 투자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5월 19일 목요일입니다. 드디어 목요일이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사무실 이전 계획이 있습니다. 드디어 저도 제 사무실이 생기네요. 뭔가 새로운 변화의 계기가 되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지금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요. 앞으로 직원도 뽑았으면 좋겠고, 사무실도 더 큰 곳으로 옮겨갈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 1면 1 >
- 탈 탄소 과정에 앞으로 20년간 돈 몰릴 것
- 폐배터리, 폐기물 리사이클링 산업 유망
"친환경 에너지 전환은 한 세대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엄청난 투자 기회입니다" 글로벌 대체투자 전문가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탈 탄소화는 이번 세기 최대 투자기회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금리인상과 물가상승,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졌지만 에너지 전환이라는 메가트렌드는 장기적으로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또한 지난 14년간의 유동성 파티가 끝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기업에 투자할 기회도 많아질 것이라고 이야기되었는데요. 좋은 투자기회를 잘 찾아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경제신문 1면 2 >
- 2030년까지 연 144만대 생산
- 경기 화성에 전용 공장도 신설
현대자동차 기아가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생산능력 확충에 21조원을 투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통해 국내 전기차 생산량을 올해 35만대에서 2030년 144만대로 4배이상 늘리기로 하였습니다. 기아 경기 화성공장에 연간 15만대 규모의 목적기반차량 전기차 전용공장부터 지을 예정입니다. 이번에 투입되는 21조원은 전기차 생산능력 확충과 라인업 확대, 기술개발 등에 쓰이게 되는데요. 2030년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점유율을 12%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대기아차, 전기차 시장의 승자가 될 수 있을까요
< 경제신문 1면 3 >
- 윤-바이든 20일 삼성공장 동행
- 한미 양국 통화스와프에 준하는 협력 논의
한미 양국이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통화스와프에 준하는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한국정부가 밝혔습니다. 통화스와프는 두 국가가 현재 환율에 따라 필요한 만큼 양국 화폐를 교환하고 일정기간이 지난 뒤 최초 계약 때 정한 환율로 원금을 재교환 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기축 통화국인 미국과의 통화스와프는 한국 경제가 위기에 빠졌을때마다 '안전판'역할을 했는데요. 2008년 첫 체결 이후 3차례 연장되었지만 지난해 12월 추가 연장이 이뤄지지 않아 종료되었습니다. 한미 관계가 다시 변화하게 될까요.
< 경제신문 1면 4 >
- 지주사 합병 비율 조정
- 소액주주 요구 전격 수용
그룹 지배구조를 개편중인 동원그룹이 지주회사 동원 엔터프라이즈와 중간지주사 격 계열사 동원산업의 합병비율을 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상장사인 동원산업의 가치를 더 높게 책정해야 한다"는 소액주주와 기관투자가의 요구를 전격 수용한 것입니다.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과 김남정 부회장의 지배력이 당초 계획보다 축소되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합병 비율 조정을 전격 결정한 것입니다. 앞으로 합병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참고 사례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소액주주들의 입장이 앞으로도 많이 반영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