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반도체 이어 원전동맹, 닥터둠의 경고 경착륙 확률 60%
안녕하세요 경제신문1면읽기 입니다. 오늘은 2022년 5월 20일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몸상태가 좋지 않아서 신문을 늦게 올립니다. 약간 체한 것 같기도하고, 장염 같기도 하고.. 식은땀이 나고 머리도 아프고 배 아프고 컨디션이 엉망입니다. 조금 정신차리고 늦게라도 올려봅니다.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경제신문1면 1 >
- 바이든 대통령 20일 방한
- 차세대 SMR 기술 맞손
한국과 미국의 관계가 이전정부도 훨씬 긴밀하게 돌아가고 있는 듯합니다. 반도체에 이어서 원전도 깊은 관계를 맺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과의 협력이 그동안 힘들었던 원전 산업에도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원전 수출협력방안을 정상회담 합의문에 명시한다고 하니 원전업계에서는 큰 기대감을 가져볼만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먹거리가 원전에서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경제신문1면 2 >
- 잉여금 일부 자본으로 인정
- 지급여력 비율 상승효과
올들어 뜀박질하고 있는 시장금리 탓에 자본건전성 위기를 겪는 보험업계가 현행 지급여력 비율 제도의 틀을 유지하면서 고금리 후순위채 발행 등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안을 마련해 금융당국에 제시했습니다. 이 제안이 받아들여지면 금융당국이 그동안 주저하던 적기시정조치 유예나 신지급 여력제도 조기 도입 등 다소 무리한 조치를 시행하지 않더라도 농협 생명 등 문제가 된 보험사들이 자본 확충효과를 볼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걸 보면 회계기준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엄청나게 크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 경제신문1면 3 >
- 루비니 "통화정책 긴축 빨리 해야"
- 서머스 "중국 침체, 일 전철 밟을 것"
세계적 경제학자인 누리엘 루비니 미국 뉴욕대 교수가 "미국 유렵 등이 경착륙할 가능성은 60% 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비관론자로 유명한 루비니 교수는 "성장과 일자리에 초점을 맞춘다면 인플레이션이 치솟는 상황이 이어질 수 있다"며 "조기에 긴축적 통화정책을 시행해야한다"고 했습니다. 래리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 경제 역사상 물가 상승률이 4%이상이고 실업률이 4%이하일때 경기침체가 일어나지 않은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경기 불황이 정말 오나봅니다.
< 경제신문1면 4 >
- 검찰 산업부 블랙리스트 압수수색
- 탈원전 관련 정책 수사
검찰이 '산업부 블랙리스트'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사무실과 산업부산하기관들을 한꺼번에 압수수색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이후 탈원전 정책 관련 수사가 점차 윗선을 겨냥하는 분위기 인데요. 문재인 정부 탈원전 정책이 고강도 수사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또다시 정치적 논란도 많이 생길것으로 보이는데요. 정치적인 이슈말고 명확한 범죄만을 다뤘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들끼리 치고박고 할 시간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