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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Hwi
대학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입니다. 한정된 외래 진료 시간 내에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통해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환자들의 삶에 한 줄기 희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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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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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출판사가 OK하는 책쓰기> 저자, 라이터,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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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날
'일본에 먹으러 가자', '오사카에 먹으러 가자','홋카이도에 먹으러 가자'를 쓰고 '차슈멘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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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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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이라고 불립니다
독일살이 2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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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weh
Fernweh [fεrn·ve:] n. 먼 곳에 대한 동경. 그 동경으로 말미암은 여행 병(病) ✈ 과거와 미래의 동경을 적어내려 가는 작가 부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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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욱
조리도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전문가의 시선에서 올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 잡설 및 일상도 같이 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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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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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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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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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환
임동환의 브런치입니다. 자기 계발, 부부 관계 회복, 자녀 교육, 마음의 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강의, 도서 출간을 통하여 연구한 내용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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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ihyvaa
Love to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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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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