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별 그리고 고요함과 함께 일주일을 산다면 어떨까. 작가는 생텍쥐페리의 책 ‘인간의 대지’ 읽고 사하라 사막에 1주일간 머문다. 작가가 사막에서 배운 것 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 광활한 사막에서 우리는 왔다 가는 바람과도 같다는 것
- 별과 달은 인터넷이나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하다는 것
- 고요는 그 무엇보다 값지다는 것
그 동안 여행은 주로 바다, 해(일출과 일몰), 그리고 소란스러움(도시) 위주였다. 이제 사막, 별, 그리고 고요함으로 떠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