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나도 멋지게 살고 싶다, 성진아

by 카멜레온

2022 목표


새해 첫 책은 자기개발서를 읽는 듯하다. 어제의 태양과 오늘의 태양은 같지만 다시 힘내자고, 다시 시작해보자고 스스로를 다독여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올해 목표 10개도 정했다. 막연히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과 언제까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써보는 것은 다르다. 올해 안에 끝낼 수 있을까, 아니 시작할 수 있을까 생각되는 목표도 있다. 하지만 일단 해보자. 그냥 해보자. 무조건 해보자.


그 중 하나 유투버


이 책이 소개한 여성 리더는 대부분 유투브 인플루언서이다. 격세지감을 느낀다. 요즘 재테크, 그림, 악기, 화장, 운동, 심지어 일상생활에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 유투버가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유투브가 2005년에 생겼으니 나도 시대에 더 이상 뒤쳐지지 말고 발맞춰가야겠다. 전문 또는 취미 유투버들을 보면서 나만의 유투브 목표, 주제, 브랜딩에 대해 생각했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무엇을 잘하는가? 무엇을 매일 확언하고 실행하고 있는가?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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