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아무튼 발레, 최민영

by 카멜레온

‘아무튼’ 시리즈 중 제일 재밌다. 너무 재밌어서 실제 발레학원에서 일일체험을 했다. 구색은 갖춰야 했기에 집에 있는 몸에 딱 붙는 검정색 티셔츠와 검정색 레오타드를 입었다. 연습용 발레슈즈는 새로 구매했다. 앞치마같이 두르는 발레치마 튜튜는 발레학원에서 잠깐 대여해줬다. 스트레칭을 한참한 후 춤동작을 배웠다. 요가를 꽤 오래한 나는 요가가 더 몸 구석구석을 스트레칭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자신과 맞는 활동이 있는 것같다. 발레슈즈는 이제 슬리퍼로 써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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