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피브레노 임성민
바빠서 브런치 글을 쓸 시간이 없다.
이번 인터뷰에서 하고 싶은 말은 딱 두 가지.
내가 좋아하는 걸 세상도 좋아해 주는 것은 단연 행운이다.
하지만 그걸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건 능력이다.
능력에 대해서는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알잖아요, 피땀눈물!
https://youtu.be/dKVmIuMIl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