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람들은 모두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타인에게 차갑게 군다.
나 자신도 지키고 타인에게도 따뜻하게 대할 수 있다면 우리 모두가 행복할 텐데.
깨어있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나를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