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로 산다는 것
한 번 들어보실래요?
여전히 아름다운 당신의 두 눈이 또 다른 점과 만나기를 바랄게요.그 점들이 하나, 둘 만나...선이 되겠지요. 그 아름다운 선이 만들어 내는 향기로운 물결을그 물결의 일렁임 속에 행복한 '나'를 '당신'을 그리고 '우리'를 기다릴게요.
시인. 출간작가. 시와 동화를 씁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담아 글을 짓고, 영상을 엮고, 이야기를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