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속에 뿌옇게 흩어져가던 날들...
더해가는 나날이 아닌
삶의 의미가 될 날들이 필요했어요
그대...
내 손
잡아 줄래요?
그대...
나를 알아보셨나요?
삶의 모든 의미를 담아
천천히..
서로를 향해
내 손을 잡아요
놓지 않을게요
이제...
계절이 피어나겠지요
이곳에...
피어나는 삶을 꿈꾸는
우리가 있으니까요
이주현 작가가 들려주는 <별글 사진동화>
https://youtu.be/ghUdTit-oUw
별글 사진 동화
별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우리들을 위한 사진동화입니다.
* Photo by 이 주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