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그리고 불평등

위대한 일상 2021년 7월 4일

9.11 직후 서구의 한 평론가는 '이제 아이들에게, 모든 인간은 평등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인류 역사상, 지금처럼, 가장 극빈한 빈곤층이 가장 호화로운 '부유층'의 삶을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볼 수 있는 시대는 없었다고 덧붙였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백신을 원한다는 시위가 있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뿐만이 아니라 전 아프리카에 백신이 필요하다.

프랑스는, '이기적인 부유국', '철없는 선진국'답게, '의료진 백신 의무 접종'이라는 '문제'를 놓고 '의무 접종을 거부한다.'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한쪽은 백신이 없어 죽어가는데, 다른 한쪽에선 '의무적 접종'을 거부하는, '심각하게' 배부른 논쟁 중이다.

그렇게 '의무접종'이 싫다면서도, 다른 나라에 백신을 '양보'하자는 논의는 없다.

"집 없는 개에게 자비란 없다."는 프랑스식 '인권'의식이 또렷이 드러나는 장면이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으며, 인간은 평등하지 않다.

코로나가 다시금 일꺠워준... 아픈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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