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인가, 칸느 영화제엔 늘 , 어김없이 할리우드 스타들이 주요 요직(?)을 맡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미국 스타를 모셔와야 국제 대회 인증을 받는 '웃기는 현실'을
늘, '스스로 인증'하는 프랑스.
오스카를 '변방'이라고 '툭' 던져버린 봉준호 감독 만한 '배짱'이 지금의 '프랑스'에 있을까?
#thegreatdays2021 le 06 july 2021 cannes, france 06 07 2021 Spike Lee, jury president, holds a clapperboard before the opening of the Cannes film festi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