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셀 우엘벡의 새로운 도발

위대한 일상 2022년 1월 5일

프랑스의 소설가 미셀 우엘벡.

발표하는 작품들마다 논란에 논란을 이었다.


최근 그가 발표한 작품의 등장인물은

작가의 친구이기도 한 브뤼노 르메르 현 재경부 장관이

대권 후보의 참모로 등장한다.


소설가의 도발(?)적 상상력이 현실이 될까?

코로나 이후,

현실이 창작자들의 상상력을 한참 앞서 나가서일까?

모든 '새롭다는 도발' 이 식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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