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1월 25일
올해 루이뷔통의 쇼를 보면서,
이젠 정말 패션 명품들이 예술로 완전히 편입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니 어쩌면, 이미 예술이었는지 모르겠으나,
최고 수준의 장인들과 최고의 원단, 그리고 최고의 모델과
디자이너의 창의력으로 한데 휘감은 작품들에
극적인 런어웨이까지.
그야말로 20분의 최고의 스펙터클이 된 것이다.
심지어 이번 쇼에 음악은
최근 파리 오케스트라에 부임한 마에스트로 구스타보 두다멜일 지휘봉을 들고 나왔다.
두다멜은 베네수엘라 출신의 지휘자로,
기적의 음악프로그램으로 불리는 '엘 시스테마'가 낳은 거장이다.
마약과 갱단, 총성과 폭력으로 가득했던 거리를 음악으로 채웠던,
그 기적의 프로그램이 낳은 스타로,
가장 핫한 지휘자들 중 한 사람이다.
막대한 자본과 예술의 결합.
명품이 상품에서 예술로 잘 가고 있다.
#thegreatdays2022 le 25 JAN
#예술 로 이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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