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1월 24일
텐트 안에 난로가 있었다.
시름에 잠긴 어른들은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들은 그저 뭐가 좋은지 웃고 있었다.
어쩌면, 날씨조차 흐려 우울할 그 난민 켐프에,
아이들의 철없는 웃음이 그 미소가
유일한 태양이자,
밤이면 빛나는 별들은 아닐는지,
그런 아이들을 보며,
어른들이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아닐는지..
아이들은
어디 가나
희망이다.
#thegreatdays2022 le 24 JAN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A #world where #warm_winter is a #luxury sorry for the #children .
Girls look out from a makeshift tent as Syrians left homeless by war continue to live under harsh cond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