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세상에
해와 별, 아이들

위대한 일상 2022년 1월 24일

텐트 안에 난로가 있었다.

시름에 잠긴 어른들은 그 앞을 지나가고,

아이들은 그저 뭐가 좋은지 웃고 있었다.

어쩌면, 날씨조차 흐려 우울할 그 난민 켐프에,

아이들의 철없는 웃음이 그 미소가

유일한 태양이자,

밤이면 빛나는 별들은 아닐는지,

그런 아이들을 보며,

어른들이 힘을 낼 수 있는 것은 아닐는지..

아이들은

어디 가나

희망이다.




IMG_20220129_0002.jpg

#thegreatdays2022 le 24 JAN

#따뜻한겨울#사치인세상 ...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A #world where #warm_winter is a #luxury sorry for the #children .

#prayforafrin #prayforsyria

Girls look out from a makeshift tent as Syrians left homeless by war continue to live under harsh conditions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미니멀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