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1월 29일
동물들은 말이 없다.
그런데 표정엔 늘 무언가 말을 하려는 듯하다.
지구 상에 인간이 산업혁명을 하고
자본주의를 발전시켜 과거와 비교해 수백 배 넘는 '생산력'을 일구어냈다고 한다.
그것은 동시에 수백 배 넘게 지구를 '파괴'했다는 이야기라고도 한다.
그러서일까,
지구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 동물들을 보면,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든다.
#thegreatdays2022 le 29 JAN #bon_appetit !
A #squirrel eats on a snow-covered tree at #seymenler_park . #winter #storms and #snowfalls #remains in effect for a large swath of #tur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