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학교는,
아이들의 분노는 정당하다

위대한 일상 2022년 1월 30일

아이들의 분노는 정당하다.

어른들이 만든 세상의 결과들은

온몸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은

결국 가장 약한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얼마 전 넷플릭스에 공개된 학교 좀비 시리즈에서 한 아이의 말이었다.

울먹이며, 좀비의 공포에서 떨고 있는 아이의 이 말 앞에

할 말이 없었다.

마치 입시지옥에 내던져진 아이들

내전에 내던져진 아이들을 보며

아무 할 말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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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eatdays2022 le 30 JAN

#war and #children #boy and #syria and #annihilated

Dix ans après l'insurrection de la population et de l'opposition syrienne contre le président Bachar el-Assad, réprimée dans le sang, la Syrie est totalement anéan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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