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안에 올림픽

위대한 일상 2022년 2월 12일

손톱에 그려진 올림픽 마스코트가,

어찌나 귀여웠던지,

아니 그릴 수 없었다.

그렇게,

올림픽을 향해 꼭 쥔 손이,

결기가 느껴져 좋았다.

내 손안에 올림픽,

결과와 상관없이

'선전'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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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eatdays2021 le 12 FEV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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