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나타났다.
탱크맨.

위대한 일상 2022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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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텐안먼 사태 당시.

가장 인상적이 었던 장면은

탱크를 막아섰던 한 사람의 모습이었다.

그리고 그 장면에서 더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그 사람을 비켜가려는 탱크의 모습이었다.

당의 명령으로 진격하고 있었지만,

차마 사람을 밀고 지나갈 수 없었던 군인의 마음.

그 마음이,

탱크 앞에 선 시민의 용기만큼이나 값져 보였다.

러시아가 벌인

우크라이나를 향한 전쟁에서

다시 전차 차량 행렬을 막아선 시민이 등장했고,

이번에도 전차는 맨주먹의 시민을 피해 돌아 지나갔다.

푸틴의 무자비한 명령에 모두 동조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희망이 보이는 모습이었다.

포격 명령에 항명한 지휘관의 모습도 전해졌다.

항명의 이유는 민간이 이 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아직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이유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828346&code=61131511&sid1=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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