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세,
역병에 이어 용이 나타나다...

위대한 일상 2022년 8월 13일

화염에 휩싸인 스페인,

30년 만에 최악의 산불로

치솟은 불기둥이 마치 용을 닮았다.

유럽 전역의 소방관들이 모여 불을 끄고 있다.

코로나가 인터넷과 같은 속도로 전 세계를 휩쓸고,

이젠 폭염과 산불로 세계 곳곳이 불타고 있다.


남프랑스의 로마 도시에 여전히 남아있는 로마 대로의 흔적들.

그 옛날에 고속도로와 같은 도로를 열어 유럽 전역을 지배했던 로마는,

자신들이 깔아놓은 도로망을 통해 들어오는 역병을 막아내지 못했다.


전 세계가 지구촌으로 가까워진 우리의 시대,

이젠 전염병을 나누어 갖는다.

새로운 중세를 보는듯한 풍경들...

그러면 우리는 로마처럼 멸망할 것인가?

지금처럼 그대로 가면,

멸망은 빨라질 것이다.


이민족을 이용하고 차별하면서,

자신들은 향락에 취해있던,

그 로마의 시대와 같이...

유럽과 서구는 지구의 자원과 노동력을 갈취했고,

이제 자신들이 올라선 발전들이 싸지른 환경재앙이라는 똥물을

전 지구가 감당하도록 만들어 버렸다...


중세로의 슬픈 귀환,

신중세의 시대에

우리는 우리 목숨을 건질 수 있을까?

아니 우리 후손들에게 지구를 남겨줄 수 있을까?


매년 보는 산불은 점점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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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eatdays2022 le 13 Août 2022

#TheDragon Appeared in the #new_middle_ages

#Pontevedra #Spain #Firefighters work in the village of A #Cañiza in #Pontevedra. According to the European #forest_fire information system this is the #worst year of #wildfires in Spain for 30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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