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일상 2022년 8월 24일
굥정부의 미학
모델들은 죄가 없다.
보그 잡지도 죄가 없다.
옷들은 엉망이었지만,
그들이 그렇게 천박한 결과물을 내놓은것은,
그들의 잘못이라기 보다,
그들의 등을 떠밀은 자들의 잘못이다.
이 정부의 미학은 한국의 전통미학과 정 반대다.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
백제로부터 이어져 조선을 지나 지금까지 내려운 우리 핏속에 조선의 미학이다.
심지어 이 정신을 이어받았던 정도전은
조선의 궁궐을 지으며, 백성의 노고마저 헤아렸다.
지금의 정부는 어떠한가?
정 반대다.
검소하지도 한으면서 누추하고,
화려하지도 못하면서 사치스럽다.
무능한 정부가 들어서더니,
하는 짓마다 천박하다.
우리가 그렇게 멋이 없는 민족이었더냐
한국을 대표하려는 지금의 권력은,
대한민국의 대표가 아니요,
국민들이 뽑았다고는 하나,
거짓과 불공정을 일삼고 있으니,
더이상 국민의 대표의 자격이 없다.
청와대에서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
지하에서 선조들이 땅을 치고 분개하실 모습이 눈에 선하다..
천박한것들..
권좌에서 물러나라...
궁원(宮苑)의 제도는 사치하면 반드시 백성을 힘들게 하고 재물을 잃는다. 너무 누추하면 조정의 존엄을 보일 수 없다.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 아름다우나 사치스럽지 않게 하는 것, 이것이 미(美)이다. 검소한 것은 덕과 같고, 사치스러운 것은 악(惡) 중에서도 큰 것이다. 사치스러운 것보다는 검소한 것이 낫다.
宮苑之制, 侈則必至勞民傷財. 陋則無以示尊嚴於朝廷也. 儉而不至於陋, 麗而不至於侈, 斯爲美矣. 然儉 德之共也, 侈 惡之大也. 與其侈也 寧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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